이페이, 2025 ITB 차이나에서 원스톱 글로벌 여행 결제 네트워크 공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권위있는 여행 산업 박람회 ITB 차이나(ITB China)가 5월 27일 상하이 월드 엑스포 전시 컨벤션 센터(World Expo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공식 개막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 기업 결제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이페이(YeePay)가 '원스톱 글로벌 여행 결제 네트워크'(One-Stop Global Travel Payment Network)를 선보이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이페이는 최첨단 금융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여행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몰입형 기술이 결합된 부스를 꾸며 글로벌 여행 결제 솔루션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부스 중앙에는 현장 시연이 가능한 다이내믹 LED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복잡한 외국 통화 결제 절차, 높은 계정 관리 비용 등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해외 여행 파트너의 문제를 이페이가 어떻게 해결해 주는지를 눈으로 보여주었다. 전문성과 혁신성, 신뢰도를 겸비한 기업이라는 이페이의 핵심 브랜드 가치를 잘 보여주는 구성이었다.

 

 

탕빈(이페이 창립자 겸 CEO)는 결제와 여행의 관계가 바뀌고 있다며 "결제에 AI가 도입되어 앞으로 여행 거래가 더욱 편리해지고 개인화, 지능화할 것이다. 결제는 또 상거래의 근간으로서 사람들은 결제 서비스를 통해 해외에서 더 많이 소비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쌓이면 스마트 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서비스 개인화도 더욱 고도화될 것" 이라고 말했다.

 

빈 CEO는 이어서 "여행의 핵심은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것이고, 결제는 사람과 상거래를 이어주는 다리 같은 것이다. 교통 수단이 좋아지고 디지털 인프라가 도입되면서 전 세계 어디서나 여행은 더욱 수월해진 데 반해 결제 보안, 현지 통화 처리 등 전에 없던 거래 문제도 등장하였다. 결제 솔루션을 통해 얼마든지 여행 환경을 더 혁신하고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여행사가 이페이의 원스톱 글로벌 여행 결제 네트워크를 이용하면 경제적이고 빠른, 최적의 국제 결제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페이는 거래망 전체를 관장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추심과 대금 지급, 외환 서비스 등 결제 관련 업무 일체를 담당한다. 따라서 고객은 여행 업계의 복잡한 글로벌 금융 업무를 계정 하나로 모두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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