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프랜차이즈 ‘트랜스포머’와 컬래버레이션

옵티머스 프라임과 메가트론이 펼치는 1:1 결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인기 프랜차이즈 ‘트랜스포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7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트랜스포머 테마 모드’에서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등장하는 정의의 오토봇 ‘옵티머스 프라임’과 악의 디셉티콘 ‘메가트론’을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이용자는 신규 아이템 ‘사이버트론 비콘’으로 옵티머스 프라임 또는 메가트론을 소환해 탑승할 수 있다. 두 로봇은 각각 로봇과 차량 형태로 변신할 수 있으며 고유 능력을 활용해 전투를 펼친다. 전장에서 에너지 코어를 수집해 옵티머스 프라임의 ‘차지 슬램’과 메가트론의 ‘퓨전 블라스트’ 등 강력한 기술을 해금할 수 있다.

 

각각 옵티머스 프라임과 메가트론에 탑승한 이용자가 만나면 에란겔 맵에 방어막이 형성되며 전용 결투 구역이 생성돼 치열한 1:1 결투가 펼쳐진다. 결투 중 로봇이 쓰러지면 수리 과정을 거쳐 전투를 재개할 수 있으며, 승리한 이용자는 특별한 보상을 획득하게 된다.

 

이용자는 옵티머스 프라임 진영 또는 메가트론 진영을 선택해 시련 이벤트를 수행할 수 있다. 상대 진영의 로봇을 처치하고 승리하면 전용 승리 연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포탈을 타고 우주 운석 지역으로 이동해 지구와 사이버트론 행성을 배경으로 한 연출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별한 날짜 표시 기능이 포함된 ‘사이버트론 장치’와 이동 속도가 빠른 ‘호버보드’도 탑승할 수 있다. 이달 18일에는 트랜스포머 테마의 차량과 아이템 등 추가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3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