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텐센트 클라우드 해커톤, 48시간 만에 '사회적 선을 위한 AI' 혁신 프로젝트 17건 탄생시키며 성료

-- 초대 행사에서 전 세계 개발자들 집결해 텐센트 클라우드의 AI 도구 활용해 생물다양성과 정신건강 분야의 사회적 혁신 주도

 

2025 텐센트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서밋(2025 Tencent Global Digital Ecosystem Summit)과 함께 개최된 제1회 텐센트 클라우드 해커톤 글로벌 로드쇼 데이(Tencent Cloud Hackathon Global Roadshow Day)가 선전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48시간 동안 46명의 개발자로 이루어진 17개 팀이 집중적으로 협력하여 17개의 혁신적인 '사회적 선을 위한 AI(AI for Social Good)' 프로젝트를 구축하며, 기술이 어떻게 의미 있는 사회적 영향을 창출할 수 있는지 보여줬다.

 

 

텐센트 지속가능사회가치(Tencent Sustainable Social Value•SSV)와 협력해 열린 이번 행사는 생물 다양성 보존과 정신 건강 지원을 위한 실용적인 AI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대회는 AI 코딩, AI 에이전트, 국제 부문 세 가지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홍콩시티대학교, 베이징대학교, 칭화대학교 등 명문대 출신 팀과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 개발자들이 참가해 각 부문별로 상금을 놓고 경쟁했다. 최고 상금은 1만 달러에 달했다.

 

텐센트 클라우드의 AI 개발자 도구는 신속한 혁신 지원

 

48시간 동안 진행된 텐센트 클라우드 해커톤은 텐센트 코드버디(Tencent CodeBuddy), 텐센트 클라우드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Tencent Cloud Agent Development Platform•TCADP), 텐센트 클라우드 지원(Tencent Cloud EdgeOne) 등 첨단 도구를 기반으로 운영됐다.

 

코드버디는 'AI 풀스택 엔지니어' 역할을 수행하며 전 개발 과정에서 대화형 프로그래밍을 지원했다. 이것은 플러그인, IDE, CLI 형식을 지원하는 최초의 AI 코딩 도구로, 코딩 프로세스를 크게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였다.

 

TCADP는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Augmented Generation•RAG), 다중 에이전트 협업, 자동화 워크플로 등 첨단 AI 기능을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툴체인을 제공했다. 개방형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MCP) 플러그인 라이브러리를 통해 참가자들은 정교한 AI 에이전트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었다.

 

텐센트 클라우드 엣지원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위해 통합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CDN), 보안 보호, 엣지 컴퓨팅 기능을 활용해 안전하고 고성능의 글로벌 배포를 실현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낮은 지연 시간 속에서 원활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다.

 

수상한 혁신과 차세대 AI 인재 양성 목표

 

해외 부문 1위의 영광은 홍콩 팀인 에코퀘스트(EchoQuest)포케 플래닛(Poke Planet) 게임에 돌아갔다. 이 혁신적인 게임은 환경 복원 활동을 흥미로운 게임플레이로 전환하고, 보존 활동의 성과를 교육 콘텐츠와 공공복지 혜택으로 전환했다.

 

또 다른 홍콩 팀인 나이트코드(NightC0de)는 AI 코딩 부문에서 에코 제네시스(Eco Genesis)로 3위를 차지했다. 에코 제네시스는 상호작용적인 종 수집과 생태계 탐사를 통해 생태 인식을 높여주는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텐센트는 이번 서밋과 동시에 '대학 AI 참여(University AI Engagement)'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텐센트 클라우드 해커톤과 같은 실습형 AI 경연을 통해 차세대 개발자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는 혁신을 촉진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선을 위해 AI 활용을 장려하려는 텐센트의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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