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새로운 장을 연 다혼: 성대한 다골드 공장 준공식과 함께 성장으로 가는 교두보 마련

전 세계 전기 자전거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민하게 대응해 온 다혼 테크(DAHON Tech)(홍콩 증권거래소 상장 코드: 02543)가 전략적으로 입지를 다지고, 골든 휠 그룹(Golden Wheel Group)과 견고한 동맹 관계를 구축하여 다골드 테크놀로지(DAGOLD Technology)라는 새로운 회사를 창립한다. 10월 16일 중국 톈진에 있는 공장에서 준공식이 진행되었다.

 

 

 

 

 

새로운 생산 기지가 완공됨에 따라 다혼은 지역적 이점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 절감 효과 덕분에 보급형 모델의 생산량을 늘리는 한편, 신흥 시장에 더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여 성장을 촉진하고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준공식에서 다혼의 창립자이자 CEO 데이비드 T 혼(David T. Hon) 박사는 야심 찬 연설을 펼쳤다.

 

"오늘은 다혼이 생산력 확충 면에서 괄목할 만한 진전을 이룬 기념비적인 날이다. 골든 휠(Golden Wheel)과의 합작으로 톈진 공장의 생산 역량을 십분 활용하여 DAHON-V 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더 가벼우면서도,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전 세계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

 

 

제품 혁신 및 사세 확충

 

다골드 공장은 혁신을 거듭하고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에 적합한 세계적인 수준의 생산 시설과 내로라하는 자전거 및 전기 자전거 제조업체 출신의 숙련된 연구개발(R&D) 팀을 갖추고 있다.

 

주 업무는 다섯 가지 모델(전기 오토바이, 영업용 삼륜차, 접이식 전기 자전거,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을 위주로 한 다혼과 골든 휠의 발주량을 소화하는 것이다.

 

기술 공유와 슬기로운 성장

 

지난 2년간 다혼은 'DAHON-V' 기술을 활용하여 전체 자전거 제품군의 성장 속도를 높였다. 다혼은 '셰어링 360(Sharing 360)' 전략을 통해 이미 16개 회사에 자사의 브랜드 사용을 허가하고, 동종 산업에 종사하는 18개 회사에 자사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부품을 공급하여 기술력 공유와 상호 이익을 실현했다.

 

다혼은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함으로써 품질과 신뢰성 면에서 더 높은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여러 전략적 파트너를 새로 확보했다. 다골드 공장은 생산력 확대, 제품 다각화, 그리고 국제 입지 강화에 대한 다혼의 의지를 방증한다.

 

눈부신 미래

 

앞으로 다혼혁신, 협력, 공동의 성공이라는 핵심 원칙을 고수하면서 전 세계 파트너와 함께 더 환경 친화적이고, 스마트하며, 번영하는 모빌리티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신입사원들, 미래 인재로 향한 첫걸음 계룡건설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 힘찬 첫발을 내딛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계룡건설은 지난 1월 국립대전숲체원과 계룡건설 본사 사옥에서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해 조기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계룡건설의 경영철학과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각 부서의 주요 업무 안내, 건설 산업 및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월곶~판교 복선전철 10공구와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현장 견학을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 이와 함께 산업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신입사원들의 안전의식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도 주력했다. 미래 건설 환경에 대비한 디지털 교육도 진행됐다. 생성형 AI와 ChatGPT 활용 교육, 드론 기술을 활용한 측량‧점검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스마트 건설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마트 건설 환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재무관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