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5 체리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에서 '기술과 우아함의 만남'으로 새로운 생활 방식을 정립하면서 고고하게 빛난 레파스

2025 체리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2025 Chery International User Summit)이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안후이성 우후에서 진행되었다. 체리 그룹(Chery Group)의 획기적인 신에너지 브랜드인 레파스(LEPAS)는 일련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과시했다. 레파스는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에 어울리는 브랜드(Preferred Brand for Elegant Mobility Life)'라는 이미지를 전 세계 언론과 유통사 관계자에게 각인시켰다.

 

 

우아한 주행 경험: 장거리 및 상호작용 테스트

 

'우아한 범세계적 주행 여정 - 기착지 중국(Global Journey of Elegant Drive - China Sto)'과 '즐거운 시승(Fun Test Drive)' 행사 참석자에게는 900km가 넘는 다양한 주행 조건에서 LEPAS L8을 시승해 볼 기회가 주어졌다. 참석자들은 최대 주행 거리, 스마트 주행 시스템, 편의성, 그리고 대응력을 시험해 볼 수 있었다. '즐거운 시승' 행사에 마련된 직선 가속과 슬라롬(Slalom) 등의 체험 시간에서는 LEPAS L8의 정교한 핸들링과 출력 제어력이 빛을 발했다. 참석자들은 자동 주차 보조(APA) 기능과 원격 주차 보조(RPA) 기능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커피 머신과 그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도 체험했다. '수납공간에 숨겨진 보물찾기' 게임에서는 차량의 실내 디자인을 조목조목 살펴보며 '일상생활에 어울리는 우아한 기술(Elegant Technology)'을 실감할 수 있었다.

 

우아한 방식으로 데뷔한 레파스: 세계 최초의 레파스 엘레강트 라이프스타일 하우스와 레파스 신차 전시회로 '우아함'의 본질 정립

 

서밋 진행 기간에 세계 최초의 레파스 엘레강트 라이프스타일 하우스도 개장했다. 이 전시 공간은 LEPAS L8, LEPAS L6, LEPAS L4를 '레파스 공간(LEPAS Space)', '추억의 길(Memory Lane)', '시간 속의 카페(Time Café)'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몰입형 공간이다. 행사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응 카이 싱(NG KAI SENG) 중국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관 공사참사관, 말레이시아 가수 리 페이 링(JeryL Lee), 2025년 미스 유니버스 인도네시아 산리 리우(Sanly Liu) 등 다수의 저명인사가 참석했다.

 

레파스 신차 전시회 및 우아한 기술 공개(LEPAS Brand Showcase & Elegant Technology Launch) 행사에서, 레파스는 자사의 원천기술인 '우아한 기술(Elegant Technology)'을 공개하고, 글로벌 유통 서명식(Global Distribution Signing Ceremony)과 글로벌 엘레강트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프로그램(Global Elegant Lifestyle Partner Program)을 발표하면서 세계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안전과 생태계: 신뢰의 기반

 

레파스는 이번 서밋 기간에 하부 손상 테스트(Bottom Scraping Test), 도섭 테스트(Fording Obstacle Test), 전복 테스트(Rollover Test) 등으로 나뉜 최초의 LEPAS L8 공개 안전 테스트를 진행하여 안전성을 기반으로 구축된 타협 없는 우아함과 최고 등급인 5성 안전 등급을 받은 차량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올해의 체리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에서는 체리 그룹의 아이모가 로봇(AiMOGA Robot)과 다양한 실제 생활 패턴을 아우르는 생태계 전시회와 더불어 레파스가 신에너지 시대의 우아한 주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면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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