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제약

인디부메드와 로체스터 대학교 메디컬센터, 환자 중심의 신약 치료제 발굴을 위한 협력 확대

암 연구 분야의 두 선도 기관, 정밀 종양학 발전을 위한 과학 혁력 약속

 

 

인디부메드(Indivumed)가 로체스터대학교 메디컬센터(University of Rochester Medical Center)의 세계적 암 연구 기관인 윌모트 암연구소(Wilmot Cancer Institute)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인디부메드는 표준화된 조직 및 임상 데이터 수집에 기반한 환자 중심 암 연구•개발 방식을 활용해 의학적 수요가 높은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암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환자 중심 암 연구개발을 위한 필수 자원

 

인디부메드의 혁신적 플랫폼은 정밀하게 수집 및 큐레이션 된 외과적 조직 샘플과 종합적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중심의 암 연구와 신약 개발을 주도한다. 로체스터대학교 메디컬센터는 고품질 생체 샘플과 임상 환자 데이터를 인디부메드의 엄격한 표준작업지침(SOP)에 따라 수집•처리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특히 허혈 시간을 10분 이하로 최소화해 샘플의 무결성과 품질을 확보하는 점이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양측 공동 연구의 핵심 우선순위는 동일한 샘플에서 정밀 특성 규명된 환자유래종양모델(PDTM)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 세포 모델들은 기존 세포 배양, 스페로이드, 오가노이드 등을 포함하며, 관련 데이터 인사이트와 결합해 신규 항암 분자 표적의 발굴, 검증, 리간드 스크리닝, 개발 과정의 위험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

 

하트무트 '허키' 랜드(Hartmut 'Hucky' Land) 윌모트 암연구소 부소장은 이번 협력에 기대를 표했다. 그는 "우리는 과거에도 인디부메드와 성공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이들의 조직 및 멀티오믹스 데이터 접근 방식을 잘 이해하고 있어 훌륭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신규 치료제와 바이오마커 발굴 기회를 확대하고, 임상 의사결정을 위한 최적의 표적-환자 매칭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기여해 암 치료를 발전시키는 데 더 큰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정 암종의 진행 단계에 집중

 

이번 협력은 초기 단계에서 대장암(CRC), 췌장관선암(PDAC), 폐암, 유방암 등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큰 진행성 고형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향후 다른 암종으로 확대할 가능성도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되는 인사이트는 인디부메드의 지속적인 연구 이니셔티브와 자산 개발을 진전시키는 동시에, 참여 의료진에게 치료 결정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지침을 제공하게 된다.

 

하르무트 율(Hartmut Juhl) 인디부메드 CEO 겸 창립자는 "로체스터대학교 메디컬센터와의 협력을 더욱 심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은 환자 중심 접근법에 기반해 새로운 항암 치료제를 발굴하는 우리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독자적인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으로 규명된 표적을 바탕으로 신규 후보 물질을 시험할 원발성 종양 모델을 구축해, 새로운 치료제를 가능한 한 빠르고 정확하게 환자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로체스터대학교 메디컬센터는 이미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의 유수 병원과 선도적 종양학 연구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는 인디부메드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됐다. 이번 협력은 서로 다른 결장암 유형을 분류하는 새로운 방식의 발견에 대한 최근 공동 발표를 포함하여, 양측 간 이전 공동 연구 노력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

 

윌모트 암연구소 소개

 

로체스터대학교의 윌모트 암연구소(Wilmot Cancer Institute)는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NCI(미국 국립암연구소) 지정 암 센터다. 이 기관은 뉴욕 서부 및 중부 지역 27개 카운티에서 300만 명이 넘는 인구를 대상으로 암 진료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에서 암 치료와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트롱 메모리얼 병원(Strong Memorial Hospital)의 한 부문으로서, 윌모트 암연구소는 로체스터대학교 메디컬센터(University of Rochester Medical Center)를 포함해 지역 전역의 13개 거점에서 전문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디컬센터 캠퍼스 내에는 88개 침상을 갖춘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윌모트 암연구소는 190명 이상의 종양 전문의, 500명 이상 종양 간호사, 약 115명의 과학자로 구성돼 있으며, 암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인디부메드 소개

 

인디부메드(Indivumed)는 정밀 종양학에 초점을 맞춘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정밀 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규 치료 표적을 발굴하고 있다. 회사는 모든 암 환자가 최적의 정밀 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미래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암 연구 전문성과 지식을 바탕으로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치료제를 발굴하기 위한 표적 규명, 검증, 전임상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인디부메드는 20년 이상의 경험과 독보적인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허혈 시간을 10분 이하로 유지하는 표준화된 샘플 수집 과정을 기반으로 높은 신뢰도의 데이터를 확보해 왔다. 회사는 종양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www.indivumed.com

 

언론사 연락처

 

인디부메드 GmbH
크리스틴 맥(Kristin Maack) 기업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maack.kristin@indivumed.com

 

로체스터대학교 메디컬센터 / 윌모트 암연구소
켈리 프래버(Kellie Fraver) 전략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kellie_fraver@urmc.rochester.edu
+1-585-314-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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