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윌, 제25회 벼룩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황리 마무리

25년 동안 이어오는 순수 테니스 동호인들을 위한 축제, 올해 1200여명 참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테니스인들의 교류의 장, 국내 테니스 저변확대에 기여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모았던 제25회 벼룩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16일 구리왕숙체육공원테니스장에서 모든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벼룩시장을 운영하는 미디어윌이 주최하고 월간 테니스코리아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25년 동안 이어오는 순수 테니스 동호인들을 위한 축제로 전국에서 모인 테니스 동호인 1200명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코트마다 참가자들의 기합소리가 울려 퍼졌고 각 클럽의 동호인들이 응원전을 펼치는 등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구리왕숙체육공원테니스장, 목동테니스장, 부천종합테니스장 총 3곳에서 진행되었으며 기량과 성별, 나이 등을 고려하여 개나리부,국화부,남자신인부,남자오픈부,단신부 총 5개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각 부 우승팀에게는 상패와 상하이마스터즈 투어권, 준우승팀에게는 상패와 140만원 상당의 상품권, 공동 3위팀에게는 상패와 8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8강 진출팀에는 20만원 상당의 테니스 용품이 제공됐다.

미디어윌은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미디어윌이 그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벼룩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는 매년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의 호응에 힘입어 25년동안 동호인들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해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테니스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디어윌은 1995년부터 25년째 이 테니스 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테니스 전문 매거진 ‘테니스코리아’를 발행하는 등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와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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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