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 6월 4일 도산공원 토프에서 ‘키블리 모먼트’ 통해 더블피어스 제품 프레젠테이션 선보여

6월 4일 단 하루, 도산공원 토프에서 키블리 모먼트 통해 200명의 인플루언서 및 패션업게 종사자·PRESS 대상 2019 컬렉션 주요 센터피스인 더블피어스 제품 프레젠테이션 선보여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가 도산공원 토프에서 다가오는 6월 4일 대규모 인플루언서 및 패션업게 종사자, PRESS 들을 대상으로 키블리 모먼트를 통해 2019 컬렉션 주요 센터피스인 더블피어스 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

6월 4일 단 하루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가 2019년도 새로운 더블피어스 제품을 선보이며 ‘KIVULI MOMENT’라는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산공원에 위치해 많은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러피안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토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면 개방된 형식으로 패션계 종사자 및 인플루언서와 프레스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IVULI 2019 DOUBLE PIERCE COLLECTION’ 라인의 미학적 요소들을 가장 끌어낼 수 있는 아트웍이 선보여 시선을 끌 예정이다. ‘KIVULI MOMENT’에서는 전시장 내부 곳곳에 설치된 석고상과 안경 프레임에 활용된 소재들을 활용한 컬러 플레이를 연출하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키블리는 올해 초 공개된 DOUBLE PIERCE COLLECTION 라인의 BLAZE, CARMINE 제품은 출시와 함께 이미 베스트 셀러로 팔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여지는 Scarlet의 경우 사전 공개 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프레스들에 공개하는 일정에 더욱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문 포토그래퍼를 섭외하여 PORTRAIT SERVICE존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깔끔한 화이트 백월에 플랜트를 연출하여 ‘KIVULI MOMENT’에 맞는 개인 화보를 현장에서 카카오톡으로 즉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더블피어스 2019 제품들을 선보이는 쇼케이스 겸 KIVULI 프레젠테이션 데이 당일이었던 4일 파티에서는 포토그래퍼와 패션계 블로거, 인플루언서들을 비롯하여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키블리 마케팅팀 김은비 팀장과 정영인 매니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셀럽, 패션계 종사자, 매체를 초청하여 기존 제품보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컬렉션”이라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키블리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핵심 고객들에게 더 널리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블리 행사가 끝난 후 키블리 전 제품은 전국 91개 안경원 및 12개 국내 유명 면세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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