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프로미스나인 블루룸 라이브 생방송서 오디오 게스트 기능 첫 도입

“오디오 게스트 기능으로 FUN~하게 아이돌과 소통하세요”
프로미스나인 블루룸 생방송 중 오디오 게스트로 아이즈원 초대 ‘목소리로 생방송 참여!’
블루룸 라이브 방송에 오디오 게스트 기능 더해 콘텐츠 다양성과 재미 높였다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트위터코리아가 컴백을 앞둔 걸그룹 프로미스나인과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Q&A 방송을 열고 아이즈원 조유리를 오디오 게스트로 초대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미국 외의 국가에서 트위터 라이브 방송에 오디오 게스트가 참여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다채로워진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Q&A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3일 트위터가 프로미스나인과 함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방송에서 선보인 오디오 게스트 기능은 방송자가 목소리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게스트를 최대 3명까지 초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자만 목소리를 내고 시청자는 댓글로 소통하던 방식과 달리 오디오로 라이브 참여가 가능해진 것이다.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방송자로 나선 프로미스나인은 아이즈원의 조유리를 오디오 게스트로 초대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디오 게스트로 방송에 참여한 조유리는 “프로미스나인 컴백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에게 “바뀐 헤어가 찰떡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프로미스나인은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은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서 댓글로 새 앨범 콘셉트와 타이틀곡에서 가장 집중해서 들어야 할 부분 등을 질문했고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각자 생각하는 파트를 직접 불러주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적극적인 답변에 팬들은 ‘역대급 스포일러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프로미스나인 트위터 공식 계정(@realfromis_9)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Q&A 방송 트윗은 20만명에 달하는 누적 시청자 수를 기록했고, 오디오 게스트와의 라이브는 7만2000명의 총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한편 트위터는 K-pop이나 정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를 트위터블루룸으로 초대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오고 있다. 엑소와 GOT7,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인기 K-pop 아티스트는 물론 박원순 시장, 표창원 의원 등 정치인과 이외수, 안도현 등 작가도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다. 트위터는 이용자들이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라이브 생방송 콘텐츠 개발은 물론 오디오 게스트와 같은 새로운 라이브 기능을 트위터블루룸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 개최 현대건설이 성장 세대에 대한 교육 기회 확대와 건설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도 이어간다. 현대건설은 2일(목)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 대학생 멘토, 홍보 서포터즈, 청소년 멘티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2기를 맞이한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2014년 시작된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멘티, 대학생 멘토, 임직원이 한 팀을 이루어 약 8개월간 멘토링을 진행하며,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진로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12기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멘토와 멘티가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학습과 진로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 분야의 직무 체험과 현장 연계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