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K리그vs유벤투스전" KBS만의 특별한 중계로 만난다!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KBS 스포츠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팀 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에 특별한 중계를 준비했다.

팀 K리그와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와의 경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날 경기에서 박주영, 이동국, 조현우, 박주호 등 팬 투표로 선정된 K리그 스타들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마리오 만주키치, 잔루이지 부폰 등 세계 최고 축구 스타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다는 점에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의 단독 중계가 예정된 KBS 스포츠는 시청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차별화된 특별한 영상을 제공한다.

먼저, 팀 K리그와 유벤투스 선수들의 경기 전 워밍업 장면을 유튜브 ‘KBS 스포츠’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거점 3곳에 VR 카메라를 설치해 모든 각도의 경기 장면을 즐길 수 있도록 360도 VR 영상이 유튜브 ‘한국방송’ 채널에서 서비스된다. 이는 경기를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생생한 현장을 실감나게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론 온라인에서도 경기를 즐길 수 있는데, my K 앱과 KBS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각도의 카메라 영상과 더불어 중계방송을 함께 볼 수 있다.

무더운 여름, 안방까지 시원하게 해줄 승부가 예상되는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는 이번 주 금요일(26일) 저녁 7시 40분 KBS 2TV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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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