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리얼티 원 그룹, 바하와 멕시코 태평양 지역에 진출

 

 

현대적인 목적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리얼티그룹 인터내셔널(Realty ONE Group International)이 바하칼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Baja California Sur), 시날로아(Sinaloa), 할리스코(Jalisco), 나야리트(Nayarit)와 소노라(Sonora)등 멕시코 6개 주를 포함, 멕시코의 활기찬 지역인 바하와 멕시코 태평양지역에 대한 프랜차이즈 소유권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올해 20 주년을 맞아 급성장 중인 부동산 브랜드인 리얼티 그룹은 그룹의 역동적인 쿨처 ( COOLTURE ) 현대적인 마케팅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전 세계에서 제공하려는 전략적 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 중에는 바하와 멕시코 태평양 지역 신규 소유주이자 부동산 개발 · 투자 자문 · 품질 관리 시스템 분야에서 25 넘는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전문가 알프레도 헤르난데스 소텔로 (Alfredo Hernández Sotelo) 도 포함된다.

 

쿠바 주비그뉴 (Kuba Jewgieniew)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 CEO 창립자는 "알프레도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 역량 및 성장 비전은 우리가 글로벌 파트너에게 찾고 있는 바로 요소 "라면서 "그의 신뢰에 감사드리며 , 그가 바하 수르와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에서 즉각적이고 놀라운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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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MG캐피탈에 2000억 유상증자 완료...신용등급 A0로 상향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은 모회사인 새마을금고중앙회로부터 실시한 2,000억원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용평가사들은 MG캐피탈의 재무안정성 개선과 계열의 지원가능성이 확인됨에 따라 MG캐피탈의 신용등급을 A-에서 A0로 상향했다. 한국신용평가는 MG캐피탈의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0(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등급 상향 조정 이유에 대해 “이번 유상증자로 MG캐피탈의 시장지위 확대 및 자산포트폴리오위험 완화가능성과 조달구조 등 재무지표 개선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NICE신용평가에서는 “이번 유상증자 대금 납입으로 계열의 비경상적 지원가능성을 확인하였다”며 신용등급을 A0(안정적)로 상향 조정하였다. 이번 상향으로 MG캐피탈 신용등급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두 곳에서 A0(안정적)를 받게 되어, 유효신용등급도 A0로 상향하게 되었다. MG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2,000억원의 자금으로 고금리 차입금을 상환하여 수익성을 제고하고, 산업금융 중심의 자산 확대로 안정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신용등급은 지난 2016년 3월(당시 舊효성캐피탈) A-로 하향된 이후 9년만에 상향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