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헬로키티전 - 내가 변하면 키티도 변한다’ 소개

본 전시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작품을 비롯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온 헬로키티의 모습을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도쿄 우에노 공원에 위치한 도쿄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헬로키티전 - 내가 변하면 키티도 변한다(Hello Kitty展 - わたしが変わるとキティも変わる)'를 소개했다. 

 

2024년 11월 1일(금)부터 2025년 2월 24일(월)까지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사상 최대의 종류를 자랑하는 굿즈 전시를 비롯해 오리지널 영상,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헬로키티 특유의 유니크함을 풀어낼 예정이다. 

 

50년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온 헬로키티의 다양한 굿즈 전시 

 

이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굿즈를 통한 헬로키티만의 다채로운 전시를 진행한다. 과거에 발매했던 굿즈들을 한쪽 벽면에 전시하는 코너를 비롯해 패션 트렌드에 따른 헬로키티의 변화를 포토제닉하게 표현한 코너 등이 마련된다. 

 

또한 헬로키티의 역사에서 빼놓아선 안될 '컬래버레이션'을 해설하는 코너에서는 변신하는 키티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지역 한정 키티' 시리즈 굿즈를 100점 이상 전시한다. 그 밖에도 키티의 귀중한 초기 컬래버레이션 아이템들도 공개해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다가가는' 헬로키티의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특별 한정 영상 및 도쿄국립박물관 소장 명작과의 컬래버레이션 등 특별한 작품 전시 

 

또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을 다수 제작하는 영상 디렉터 마키노 아츠시(牧野惇)에 의해 만들어진 본 전시회 오리지널 영상 작품을 상영하는 코너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킨 헬로키티의 디자인적인 변화를 해설한다. 시대와 함께 유행도 변화해가면서 헬로키티의 디자인 또한 늘 새롭게 변화해 왔다. 헬로키티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변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비밀을 풀어볼 수 있다. 

 

또한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뒤돌아보는 미인도(見返り美人図)'와 일본 중요문화재인 '풍신뇌신도 병풍(風神雷神図屏風)' 등 일본인들에게 친숙한 명작과 헬로키티가 컬래버레이션한 작품이 전시관 내에 전시될 예정이며,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활용한 과자와 소품 등을 판매한다. 인형, 키링 등을 비롯해 본 전시회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구성된 귀여운 굿즈도 판매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본 전시회는 산리오 및 헬로키티의 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전시가 될 것이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엘리베이터, 오르락(樂)합창단‘서울팀’출범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 - 서울팀’을 출범시켰다. 이로써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르락합창단 - 서울팀’ 출범식을 가졌다. 행사는 △합창단원 임명장 수여 △서울팀 전용 공간 투어 △간담회 및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합창단을 충주 및 서울에서 이원화 운영한다. 각 연고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되 대규모 행사, 전국 대회 등 필요한 경우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합창단의 연속성과 통일성 등을 위해 기존 충주팀 박경환 지휘자가 총괄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대그룹빌딩에 마련해 놓은 합창단을 위한 인프라가 눈길을 끈다. △단체 연습이 가능한 대연습실 △파트별 연습과 개인 훈련을 위한 소연습실 △전용 라커룸 △미팅룸 등으로 세심히 구성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그룹사 임직원과 합창단원의 자연스러운 소통‧교류를 위한 복합 휴게공간 ‘에이치-하모니 (H-Harmony)’도 공개했다. 이 공간은 TV‧라운지‧자동안락의자(리클라이너)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