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통 버스, 2025년 지구의 날 맞아 '넷 제로 포레스트' 이니셔티브의 중대한 이정표 발표

친환경 모빌리티와 생태 복원을 결합한 선도적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저탄소 혁신 리더십 재확인

아시아의 상용차 제조업체인 위통 버스(Yutong Bus, 이하 '위통', SHA: 600066)가 2025년 세계 지구의 날(World Earth Day) 기념행사에서 '넷 제로 포레스트(Net Zero Forest)' 이니셔티브의 획기적인 성과를 공개했다.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 전략 및 ESG 중심의 기업 사회적 책임(CSR) 프레임워크의 일환으로, 위통은 전 세계에 신규로 운행되는 자사 버스 한 대당 나무 한 그루를 심겠다는 약속을 밝혔다. 이를 통해 상업적 성공과 환경 보호를 실질적으로 연결 짓는 모델을 구축했다. 2024년 중국, 칠레, 영국 등 여러 지역에서 3600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식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조림 노력을 47000그루까지 확대하고 10년 장기 로드맵을 통해 전 세계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넷 제로 포레스트' 이니셔티브는 전략적 조림을 통해 생태계를 복원하는 동시에 무공해 버스 도입을 가속화하는 이중 탄소 모델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됐다. 위통은 차량 한 대의 판매마다 직접적인 환경 조치를 연계함으로써 고객, 파트너,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있다.

 

제이슨 황(Jason Huang) 위통 버스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는 "지속 가능성은 위통의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친환경을 생각하고 친환경으로 움직이겠다(Think Eco, Move Green)는 기업 철학"이라며 "이는 우리의 DNA에 새겨져 있다. 도로를 달리는 모든 버스를 측정 가능한 생태학적 영향과 연결함으로써 차량 생산에서 탄소 감축에 이르는 여정을 시각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025년 캠페인은 긴급한 생태 문제에 직면한 지역에 초점을 맞춰, 현지의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 프로젝트는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는 40개 이상의 글로벌 신에너지 버스 운영사 연합체인 위통 팀 제로 얼라이언스(TEAM ZERO Alliance)의 지원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주요 혁신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이중 탄소' 모델: 청정 교통수단과 조림 활동을 결합해 화석 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자연 탄소 흡수원을 확대
  • 장기적인 약속: 전 세계에 수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환경과 사회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10년 로드맵
  • 기술 중심의 책임: 탄소 발자국 추적 등 디지털 도구를 통해 배출 감축을 수치화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 추진

 

 

위통은 '탈탄소화'와 '지속가능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전 세계 대중교통의 미래를 재편하고자 하는 사명을 갖고 변함없이 친환경 리더십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1년부터 글로벌 기후 행동을 지지해 왔으며, COP26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에서는 영국 시장을 위한 무배출 대중교통 솔루션을 선보였다. 2023년에는 E12 전기 버스가 영국의 제모 파트너십(Zemo Partnership)과 UTAC로부터 에너지 효율 및 탄소 배출 기준에 대한 유럽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호주에서 열린 2024년 그린 모빌리티 위크(Green Mobility Week)에서는 저탄소 출퇴근 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촉진했다.

 

'넷 제로 포레스트' 이니셔티브는 이러한 지속 가능성 유산을 기반으로 한다. 2024년 시범 운영 이후, 간쑤성의 사막화를 막고, 영국의 도시 생태계를 활성화했다. 또한 칠레에서는 기후 변화로 훼손된 숲을 복원하는 데 기여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생태학적 성과를 넘어, 이 이니셔티브는 녹색 일자리 창출, 전동화 대중교통 정책 지지, 그리고 지속가능성 선도 기업으로서 위통의 명성 제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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