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스메디컬, SwiftMR® 대대적인 업데이트 발표 - MRI 운영 자율성 대폭 향상

 

 

AI 기반 진단 영상 솔루션 선도 기업인 에어스메디컬(AIRS Medical)이 오늘 SwiftMR의 대대적인 업데이트1를 발표했다. SwiftMR은 MRI 촬영 시간을 최대 50% 2 단축하면서 영상 품질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다. 이번 최신 버전은 의료진에게 더 큰 유연성과 자율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영상팀의 운영 자율성 대폭 향상

 

에어스메디컬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통제 권한을 부여한다. 임상팀은 이제 SwiftMR 내에서 직접 스캔 설정을 개인화하는 방법을 교육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료 시스템과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전반에서 영상 표준화가 가능해진다.

 

이제 사용자는 임상적 요구에 따라 영상 설정을 조정하고, 신체 부위별로 프로토콜을 정밀하게 조정하며, 즉시 독립적으로 변경 사항을 적용할 수 있는 자율성을 갖추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개선 사항이 적용됐다.

 

  • 보안 업그레이드 – 더 강력한 암호 정책, 다단계 인증, 더 스마트한 세션 관리로 데이터 보안 강화
  • 클라우드 통합Incepto와 같은 플랫폼과 직접 연결을 통해 게이트웨이 PC 없이도 시스템 통합 가능
  • 더 선명한 이미지 – 왜곡 감소 및 신호 손실 최소화를 통해 더 선명하고 일관된 영상 제공

 

박지나 에어스메디컬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미국 사업 총괄은 "이번 업데이트는 SwiftMR 사용자에게 임상적, 운영적 요구사항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는 영상 의료 기관이 더 빠르고 개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돕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반영한다"라고 말했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3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