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nhua Silk Road: 제8회 선양 국제 오픈 레가타 선양에서 개최

제8회 선양 국제 오픈 레가타(Shenyang International Open Regatta)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의 주도 선양에서 열렸다.

 

 

총 31개 국내외 조정팀 선수 306명이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심 속 정물 조정 코스로 꼽히는 훈허강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올해 레가타 대학 부문에는 베이징대학교, 랴오닝대학교 등 중국의 유명 대학팀 외에 뉴질랜드의 오타고 대학교, 한국의 고려대학교, 말레이시아의 툰 후세인 온 대학교 등 해외에서도 다수 팀이 참가했다. 경기는 클럽부, 청소년부, 기업가부에서도 열렸다.

 

이 대회는 선양시 인민정부(Shenyang Municipal People's Government), 선양시 체육국(Shenyang sports bureau), 선양 칭취안 성정 문화 스포츠 개발 유한공사(Shenyang Qingquan Shengjing culture and sports development Co., Ltd)가 공동 주최했으며, 중국 최고 조정 대회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수준 높은 도시 문화 브랜드를 구축하는 한편 선양이 국제적으로 유명한 '조정의 수도'로 발돋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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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