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C, ISG Provider Lens™ 서비스나우 에코시스템 파트너스 2025 연구에서 리더로 선정

ISG는 생성형 AI(GenAI) 채택 가속화 및 혁신 촉진을 목표로 서비스나우(ServiceNow)와 공동으로 역량 센터(Center of Excellence: CoE)를 설립한 DXC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이자 세계적인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NYSE 상장 코드: DXC)가 굴지의 다국적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인 ISG의 Provider Lens™ 서비스나우 에코시스템 파트너스 2025(ServiceNow Ecosystem Partners 2025) 연구에서 미국,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 유럽의 모든 부문 리더로 인정받았다. 이와 같은 위업에서는 엘리트 서비스나우 에코시스템 파트너(Elite ServiceNow Ecosystem Partner)로서 DXC의 위상뿐만 아니라, 가시적인 투자 효과를 보장하고, 심층적인 업계 전문성을 활용하며, 기술 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DXC의 검증된 역량도 엿볼 수 있다.

 

 

미국 ISG 수석 분석가인 타파티 반도파디아이(Tapati Bandopadhyay) 박사는 "DXC가 전 세계에 서비스나우 플랫폼을 도입한 것은 생성형 AI 중심의 자동화를 통해 활용되는 지식에 미치는 이 플랫폼의 영향력을 이해하기에 더없이 좋은 사례"라면서 "DXC는 고객이 서비스나우를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딜리버리(Enterprise Service Delivery) 방식을 혁신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 서비스나우 에코시스템 파트너 연구에서는 고객에게 서비스나우 관리형 서비스, 컨설팅 및 구현 서비스, 그리고 혁신에 대해 조언할 수 있는 기업의 역량을 평가한다. 이 보고서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범주로 나눠서 DXC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 서비스나우 컨설팅 및 구현 서비스 – DXC는 선도적인 엘리트 서비스나우 에코시스템 파트너로서 15년 넘게 축적된 노하우와 7200건 이상의 구현 경험을 통해 고객에게 미치는 Now Platform®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기에 충분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 서비스나우 관리형 서비스 – DXC의 숙련된 인력은 2000회 이상의 서비스나우 인증과 서비스나우 집중 교육 아카데미를 통한 지속적인 자기 계발로 주목받았다.
  • 서비스나우 혁신 – DXC는 AI 도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기 위해 서비스나우와 함께 역량 센터를 공동 설립했다. 이 역량 센터는 서비스나우의 AI 기반 솔루션에 DXC의 업계 전문 지식을 접목해 고객이 이른 시일 내에 AI 여정을 마치는 데 일조한다.

 

DXC의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책임자는 "DXC 및 서비스나우와 함께하는 고객은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AI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면서 "DXC의 심층적인 산업 전문성과 서비스나우 생태계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얻은 시너지 효과 덕분에 AI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ISG로부터 확실하게 인정받으면서 DXC 전략의 강점과 전 세계 기업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DXC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혁신에 이상적인 업계 최고의 AI 플랫폼인 서비스나우는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장치를 연결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최근 DXC와 서비스나우는 협업 계획을 발표했다. 협업 목표는 AI, 데이터, 워크플로를 통합하여 프로세스에 존재하는 비효율성을 덜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첨단 AI 솔루션(예: 보험업용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ISG의 Provider Lens™ 서비스나우 에코시스템 파트너스 2025 연구 보고서 전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DXC의 서비스나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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