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STICE ADVANCED MATERIALS, HONEYWELL 분사 완료 및 나스닥 거래 개시

 

  • 순수 특수 소재 선두 기업 Solstice, 분사를 통해 성장 가속화와 주주 가치 창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 선점
  • 냉각, 빌딩 솔루션, 첨단 컴퓨팅, 에너지, 안전, 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강력하고 탄력적인 장기적 추세로부터 혜택을 누릴 준비가 되어 있음
  • 오늘부터 Nasdaq에서 티커 심볼 "SOLS" 거래 개시

 

순수 특수 소재 선두 기업 Solstice Advanced Materials(NASDAQ: SOLS)가 Honeywell 분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늘 독립 상장 기업으로서의 첫날을 맞이했다. Solstice 주식은 시장 개장과 동시에 티커 심볼 "SOLS"로 나스닥 증권시장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130여년의 첨단 소재 유산을 바탕으로, Solstice는 혁신과 운영 우수성을 이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 Solstice 기술은 HVAC/R, 반도체 제조, 데이터 센터 열 관리, 원자력 에너지, 국방 및 생명 과학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부문의 고성능 솔루션을 지원한다. 약 4,000명의 직원, 24개의 제조 시설, 4개의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120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3,000개 이상의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출범한다.

 

Solstice Advanced Materials의 사장 겸 최고 경영 책임자인 David Sewell은 "오늘은 Solstice에게 흥미진진한 새 장의 시작을 의미한다. 독립을 통해 냉각 및 빌딩 솔루션의 규제 주도적 변화부터 AI 및 첨단 컴퓨팅의 급속한 확산에 이르기까지 우리 산업을 형성하는 강력한 장기적 추세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 차별화된 기술, 독보적인 고객 파트너십, 유능한 글로벌 인력, 경험 많은 리더십 팀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을 발휘하고 이해관계자들을 위해 유의미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번 분사는 Solstice 보통주 전체를 배분함으로써 마무리되었다. 2025년 10월 17일 영업 마감 시점 기준으로 주주 명부에 등재된 각 Honeywell 주주는 보유한 Honeywell 보통주 4주당 Solstice 보통주 1주를 받았다.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