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제일헬스사이언스, ‘2025년 소방의 날’ 기념 유공 표창 수상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용인소방서에서 열린 ‘2025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위험물 안전관리 분야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화재구조 등 각종 재난현장 등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수여되는 것으로, 제일헬스사이언스 위험물안전관리자 권오준 매니저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권오준 매니저는 평소 사업장의 위험물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물 저장시설 및 취급 설비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왔다. 또한 용인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 아래 정기적인 합동 소방훈련과 안전점검을 시행하며, 화재 및 폭발사고 예방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제일약품은 사업장 내 위험물 취급시설에 대한 법적 관리뿐 아니라, 전 직원 대상의 비상대응 교육 및 모의훈련을 정례화해,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권오준 매니저는 “이번 수상은 제일약품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온 결과로, 각자의 자리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온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험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고,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방건설, 송도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뷰 단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수상 대방건설은 송도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뷰’로 제18회 2025 그린하우징 어워드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넓은 조경 면적과 자연지반 녹지 확대, 고품격 커뮤니티 조경 설계 등 친환경 설계의 우수성이 인정받은 결과다. 이 단지는 지난해 ‘아름다운 조경상’에 이어 2년 연속 친환경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2025 그린하우징 어워드는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일보닷컴이 후원한다. 출품 공적서 심사와 주택산업 및 녹색에너지 소비 확산 기여도·인지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수상업체를 선정한다. 송도국제도시 디에트르 시그니처뷰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48층으로 구성된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아파트 578가구, 아파텔 628가구, 근린생활시설 91호실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다양한 포장재와 공간 분할 설계를 활용해 자연 친화적인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소나무를 비롯해 사계절 내내 녹음을 유지하는 상록수, 계절감을 전달하는 낙엽수와 관목류 등을 식재해 조화로운 경관을 연출했다. 또한 중앙광장, 쉼터, 수공간 등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여가 공간과 함께 수영장, 키즈룸, 스크린골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