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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 "중국-알제리 청년 문화 대사 선발대회" 결선과 시상식을 알제에서 개최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oration)(HKG: 0386, 이하 "시노펙")가 "중국-알제리 청년 문화 대사 선발대회"( A la recherche d' ambassadeur culturel de la jeunesseentre la Chine et l' Algérie , 이하 '중국-알제리 청년 문화 대사 선발대회')와 시상식을 알제에서 개최했다. 이날 청년 5명이 젊은 시각으로 양국 협력 사례를 전파하고 인적 유대를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알제리 청년 문화대사(Ambassadeur culturel de la jeunesseentre la Chine et l' Algérie)로 선발되었다.

 

 

이번 행사는 중국-아랍 국가 협력 포럼(China-Arab States Cooperation Forum) 8대 실천 과제에 따른 "청년 발전"(Youth Development)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알제리 관계의 장기적 발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용성 유(Yongsheng Yu) 시노펙 그룹 브랜딩 담당 전무시노펙이 아프리카에서 에너지와 문화 협력이 균형을 이루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발된 젊은 홍보대사들은 문명 교류가 어떻게 다음 세대에게 활력소가 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스마일 데바슈(Smail Debbache) 알제리-중국 우호협회장은 이 프로그램이 양국 젊은이들 사이에 소통과 이해의 다리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이 사업은 우리 문화의 다양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상호 이해와 진성성 있는 연계에 시노펙이 얼마나 진심인지를 짐작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말리카 벤두다(Malika Bendouda) 알제리 문화예술부 장관은 어린 시절 중국 철학, 특히 유교 사상을 꾸준히 접했던 본인의 기억을 떠올리며 양국 젊은이들이 교류를 통해 지속적으로 유대감을 형성하고 세대 간 우정을 다지는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했다.

 

알제리 주재 중국 대사관 소속 궈젠쥔(Guo Jianjun) 경제상무참사관은 양국 우호 관계가 고대 실크로드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일대일로 사업에 따라 양국 사이는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며 "청소년은 중국과 알제리 간 우호 관계의 미래다. 개방과 혁신을 받아들여 협력의 장을 새롭게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출범 이후 "Z세대"가 다수 참여했다. 알제리 청년들은 일대일로 이야기와 양국 간 친선을 강조하는 짧은 동영상과 브이로그 등 작품 165편을 출품했다. 여러 차례 심사를 거쳐 30편이 준결승에 진출했고 최종 15편이 무대에서 경합을 벌인 끝에 다섯 작품이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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