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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붕어빵 액막이 키링 연말 굿즈 프로모션 진행

동절기 대표 간식 활용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전개

 

이디야커피가 동절기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모티브로 한 굿즈를 다시 선보이며, 겨울 시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디야커피는 붕어빵 액막이 키링 2종을 정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굿즈는 지난 9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사전 이벤트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SNS 선공개 이후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벤트 당시 약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붕어빵 액막이 키링은 민속 신앙에서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실타래를 매단 명태를 집 안에 두던 풍습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액운을 막아주는 행운 아이템 콘셉트로 제작됐다. 붕어빵이라는 친숙한 겨울 간식 이미지를 접목해 신년 시즌 정서적 위안을 전하는 굿즈로 기획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디야커피 붕어빵 메뉴를 포함해 8,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붕어빵 액막이 키링을 5,900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굿즈는 오는 22일부터 가맹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가맹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는 굿즈 출시와 함께 SNS를 활용한 새해 소원 댓글 이벤트, 동지 관련 콘텐츠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고객 참여형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K-컬처 감성을 접목해 계절성을 트렌디하게 풀어낸 굿즈”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브랜드 콘텐츠로 확장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의 겨울 간식 메뉴 4종(△팥·슈크림 붕어빵 △꿀 호떡 △콘치즈 계란빵 △옥수수 찰빵)은 출시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했다. 또한 10월 동기간 대비 간식 배달 매출이 약 30% 증가하는 등 전통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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