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신규, 휴면 손님 대상 연 3.6%(세전, 약정형) 특판 상품 제공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하나 THE 발행어음’ 첫 출시를 기념해 손님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종합매매계좌를 보유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발행어음 OX퀴즈에 참여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총 1천 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중 약정형 발행어음을 100만 원 이상 매수하고 유지한 손님에게는 추첨을 통해 2천 명에게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 손님 및 최근 6개월간 계좌 잔고가 100만 원 미만인 휴면 손님에게는 연 3.6%(세전, 약정형) 금리를 제공하는 181~270일 만기의 특판 발행어음 상품 가입 기회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현 WM그룹 그룹장은 “발행어음은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과 확정금리 구조를 바탕으로 단기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손님들이 발행어음 투자로 안정적인 자산증식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