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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노예림, LPGA 파운더스 컵에서 생애 첫우승

 

대방건설 소속 노예림 프로가 2025년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오랜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21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오른 그는, 2020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6번째 시즌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지난 주 대회와 달리 시즌 첫 풀필드 대회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 120명이 참가한 치열한 경쟁에서 우승한 것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평균 270야드를 넘는 장타력과 새로운 퍼팅 스타일로 안정감을 더하며 LPGA 투어에서의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하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 예상된다.

 

우승 후 노예림은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님과 구찬우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믿고 응원해 주신 것에 대한 보답을 한 것 같아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감격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최선을 더해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라며 각오를 밝혔다.

 

노예림은 그동안 대방건설의 든든한 후원 속에서 꾸준히 발전해왔으며, 이번 우승으로 그 노력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 대방건설은 "이번 우승은 시즌 첫 풀필드 대회로 더욱 큰 의미가 있으며, 노예림 선수의 끈기와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노예림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아낌없는 지원을 전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4년 골프단 창단 이후 국내 골프 저변 확대와 프로 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유망주 발굴과 국내 정상급 선수 영입에 주력하고 있으며,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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