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더칭, 글로벌 관광 산업의 주목을 받다

지난 8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중국 들여다 보기 시리즈: 저장성 투어(China Up Close Series: Zhejiang Tour)' 행사로 한국, 스페인, 불가리아, 아이슬란드에서 70 명의 기자와 편집자들이 저장성 더칭현을 방문했다. CGTN(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함께 이들은 더칭의 풍경, 역사, 문화를 해외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카메라와 노트를 들고 지역에 대한 취재에 나섰다.

 

더칭의 대표 관광 명소 하나인 '네이키드 캐슬 리조트(Naked Castle Resort)' 언덕 위에 지어진 생태 관광과 레저·레크리에이션을 결합한 리조트다. 숲으로 둘러싸인 언덕 위에 위치한 리조트는 방문객들에게 더칭의 여유로운 산간 지역 생활 방식과 자연 환경이 지속 가능한 발전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엿볼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후 기자단은 저장성에 본사를 버서틀 미디어(Versatile Media) 운영하는 'AI 가상 영화 스튜디오(AI Virtual Film Studio)' 방문해 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가상 제작 기술을 소개받았다. 스튜디오의 핵심 시설은 50미터 길이의 270 곡면 LED월로 구성된 '슈퍼 스크린 시스템'이었다. 스크린 위에 영화 같은 풍경이 펼쳐지자 일부 참가자들은 장면 속으로 직접 들어가 잠시 대형 제작물의 일부가 되기도 했다.

 

 

외에도 기자단은 동굴 안에 위치한 '지구의 핵을 만나다(Meet the Earth's Core)' 카페, OSM 진주 박물관(OSM Pearl Museum), 샤쥬호 국립 습지 공원(Xiazhu Lake National Wetland Park), 신시 고대 마을(Xinshi Ancient Town), 모쿤 리조트(Mocun Resort) 등을 방문했다. 방문지는 전통과 현대적 창의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더칭을 모습을 한층 풍부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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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