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랜도 노리스, 넬리 코다와 함께 '아이콘스 테스티드' 캠페인 공개

투미의 가장 아이코닉한 두 제품 라인업을 통해 개인적 탁월함과 진화하는 디자인을 기념.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가 오늘 '아이콘이 되는 것'에 대한 의미를 탐구하는 야심찬 '아이콘스 테스티드(Icons Tested)' 캠페인을 공개했다. 맥라렌 포뮬러 1 팀 드라이버 랜도 노리스(Lando Norris)와 프로 골퍼 넬리 코다(Nelly Korda)의 시선을 통해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이 두 아이콘이 탁월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규율, 정밀함 그리고 끊임없는 테스트와 투미의 디자인에 적용되는 엄격한 기준과의 명확한 유사점을 보여준다. 이 선수들이 최고의 무대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투미의 아이코닉한 제품들도 타협 없는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극한까지 테스트되는 과정을 거친다.

 

 

투미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캠페인은 알파 브라보 컬렉션의 네비게이션 백팩과 보야져 컬렉션의 셀리나 백팩 등 투미의 가장 아이코닉한 두 실루엣을 조명한다. 최적의 성능을 위해 설계되고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세심하게 다듬어진 각 디자인은 기능성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결합해 역동적인 활동가들의 요구를 편안하고 의도적으로 충족시킨다.

 

키쿠 오헤(Kiku Ohe)가 연출하고 사이먼 리프먼(Simon Lipman)이 촬영한 강렬한 영상으로 구성된 두 편의 영상은 랜도 노리스와 넬리 코다가 집중, 반복, 준비의 순간을 거쳐가는 모습을 따라가며, 이들의 일상 루틴 뒤에 숨은 엄격한 훈련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들의 여정은 디자인, 테스트, 개선의 모든 단계에서 동일한 높은 기준이 적용되는 투미 제품의 엄격한 탄생 과정과 닮아 있다.

 

빅토르 산즈(Victor Sanz)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아이콘이 되는 것은 단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도전하고 그 과정을 통해 진화하는 것에서 비롯된다"라며 "투미에서 이는 단순한 목표가 아닌 기준"이라고 말한다. 이어 "모든 투미 제품은 테스트를 거쳐 신뢰를 얻고, 소유자와 함께 성장하도록 설계된다"라며 "단순히 성능이나 미학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현재 위치에서 만나고 그들이 가는 어디든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된다"고 덧붙였다.

 

본질적으로 '아이콘스 테스티드' 캠페인은 단순히 최고의 퍼포먼스만이 아닌, 성장의 지속적인 추구와 그 과정에서 필요한 엄격한 자기 관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는 투미가 탁월함은 주어지는 것이 아닌 얻어지는 것임을 인정하고 지속적인 개선과 현실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끊임없이 디자인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과도 연결된다. 이 캠페인은 성공에 대한 기념을 넘어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여정과 이를 견디도록 설계된 제품에 대한 헌사다.

 

랜도 노리스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다. 기술의 종류에 관계없이 연마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라며 "트랙에서의 내 퍼포먼스에서, 그리고 어디를 가든 나와 함께 하는 투미 제품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넬리 코다는 "아이콘이 되는 것은 완벽함만으로 정의되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순간들 속에서 의미를 찾는 여정이다"라며 "이 여정은 끊임없이 변하면서 그 순간들 속에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있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상기시켜 준다"고 말한다.

 

반복적인 노력으로 위대함에 다다르는, '아이콘스 테스티드' 캠페인은 도전하고 노력하며 퍼포먼스의 한계를 넘어서는 이들을 기념한다. 투미는 열정적인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을 지속하면서 모든 순간에 대응하며 아이콘에게 역량을 제공하는 역동적인 제품을 만들어 간다.

 

제품 하이라이트

 

셀리나 백팩(보야져 컬렉션)
방수 기능을 갖춘 경량형 셀리나 백팩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결합해 일상 생활에서 장거리 여행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매 가격: 350~595달러

 

네비게이션 백팩(알파 브라보 컬렉션)
새로운 네이비 코팅 캔버스 소재로 재해석된 네비게이션 백팩은 많은 사랑을 받는 투미 실루엣에 현대적인 내구성을 더한 제품이다.
일상적인 실용성을 위해 설계되고 용도에 맞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소매 가격: 550~750달러

 

기타 이번 캠페인에 포함되는 투미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은 다음과 같다.

 

투미 | 맥라렌: 맥라렌의 슈퍼노바 실버에서 영감을 받은 슈퍼 그레이 캡슐

 

19디그리 라이트: 투미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가벼운 하드사이드 러기지

 

시그니처 19디그리 알루미늄 컬렉션

 

접이식 및 다용도 Just In Case™ 컬렉션

 

TUMI.com과 전 세계 투미 매장에서 보야져 및 알파 브라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TUMITravel을 팔로우하면 독점 캠페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국내 최초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현장 도입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와 작업 환경 개선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29일(목),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등 현장 안전과 작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선보이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해당 기술은 전방위 모니터링 카메라와 저지연 원격제어 기술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운전원이 지상에 마련된 원격 조종실에서 타워크레인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타워크레인에 총 9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작업 반경 전반을 다각도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기존 상공 조종석에서는 확인이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작업 영상과 함께 풍속 정보, 타워크레인 충돌방지시스템 등 주요 안전 정보가 통합 연동돼 조종실로 전달된다. 특히, 0.01초 이내의 제어 응답이 가능한 저지연 통신기술을 적용해, 조종 입력과 장비 반응 간 지연을 최소화함으로써 원격제어 환경에서도 즉각적인 조작이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조종사는 상공 조종석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