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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부산축제발전 후원금 3억 7천만원 전달

불꽃축제·국제록페스티벌 등 지역 대표 축제 지원으로 문화체험 기회 확대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5일(금) 오후, 부산시청 7층 의전실에서 ‘부산축제발전을 위한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총 3억 7000만원을 (사)부산축제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고 7일(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방성빈 은행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남덕현 (사)부산축제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해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부산은행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사)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부산항축제 ▲부산바다축제 등 총 6개 주요 축제를 집중 후원한다.

 

특히, 부산불꽃축제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고 성공적인 축제로 개최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 돌아오는 부산항축제와 부산바다축제 등에도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부산의 축제는 지역민의 삶의 활력을 더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이번 후원 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부산원도심골목길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 예술인과 단체를 위한 메세나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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