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신왕다, 용도의 다양성 강화 차원에서 RE+ 25를 통해 684Ah 및 588Ah 에너지 저장 배터리 셀 세계 최초 공개,

세계적인 전천후 에너지 저장 솔루션 제조업체인 신왕다(Sunwoda)(증권 코드: 300207)가 RE+ 25에서 두 가지 획기적인 대용량 에너지 저장 배터리 셀(684Ah 및 588Ah 모델)을 공개했다. 이 혁신적인 두 가지 모델은 전 세계 에너지 저장 시장의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요구에 부응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첨단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신왕다의 입지가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보인다.

 

 

"684Ah 588Ah 에너지 저장 배터리 출시는 신왕다가 부단히 추구해 대용량 에너지 저장 기술의 혁신과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다"라고 신왕다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부 총책 박사(Dr. Sam Chen)는 말했다. "신왕다는 다양한 사용 조건과 용도에 부합하고 고객에게 유지비 절감 투자 효과를 선사하는 완성도 높고 믿을만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주력하고 있다."

 

첨단 적층(Stacking) 기술로 제조한 684Ah 모델은 440Wh/L 이상의 에너지 밀도를 자랑하며, 열-전기 분리 방식과 3차원 방열 구조의 통합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이 제품은 장기간의 투자 보호를 위해 20년 이상 사용 수명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10피트, 20피트, 30피트 컨테이너에 설치하기 쉽다. 고밀도 설계로 컨테이너 사용량 27% 감축, 조립 시간 단축, 비용 하락, 균등화발전비용(LCOE) 8% 절감 효과가 발생한 덕분에 배치 속도와 전반적인 경제성이 향상되었다. 이 제품은 2025년 4분기에 시장 수요에 맞는 용량을 유지한 채 양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588Ah 모델에서는 혁신적인 리튬 손실 억제 방식으로 강화된 검증받은 권선 기술을 적용하여 70% SOH에서 충전 수명(Cycle Life)을 10000회로 늘리고 20년 이상의 안정적인 작동을 실현했다. 이 제품은 96.5%의 에너지 효율, 진일보한 전해질 안전성, 그리고 방향성 배기 방식의 설계 구조를 겸비했기에 장기적인 안정성과 경제성을 보장한다.

 

통합 신에너지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 주자인 신왕다는 2025년 상반기에 세계 10대 에너지 저장 배터리 셀 제조업체로 선정되었으며, 블룸버그NEF(BloombergNEF)로부터 '1등급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업체(Tier 1 Energy Storage Manufacturer)'로 인정받았다. 신왕다는 중국, 태국, 헝가리 등 여러 국가에 생산 시설을 갖추고 국제 제조 기반을 꾸준히 확장하여 전 세계 시장에 효율성과 신뢰성을 갖추고 현지 실정에 맞춘 공급망을 지원하고 있다.

 

신왕다는 684Ah 및 588Ah 셀을 새로 출시한 것을 계기로 삼아 대용량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졌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국내 최초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현장 도입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와 작업 환경 개선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29일(목),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등 현장 안전과 작업 지원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선보이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해당 기술은 전방위 모니터링 카메라와 저지연 원격제어 기술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운전원이 지상에 마련된 원격 조종실에서 타워크레인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타워크레인에 총 9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작업 반경 전반을 다각도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기존 상공 조종석에서는 확인이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작업 영상과 함께 풍속 정보, 타워크레인 충돌방지시스템 등 주요 안전 정보가 통합 연동돼 조종실로 전달된다. 특히, 0.01초 이내의 제어 응답이 가능한 저지연 통신기술을 적용해, 조종 입력과 장비 반응 간 지연을 최소화함으로써 원격제어 환경에서도 즉각적인 조작이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조종사는 상공 조종석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