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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투혼 거래 시스템 도움말 콘텐츠 전면 개편…”실전 가이드 강화”

투혼HTS·MTS·WTS 도움말 콘텐츠와 디자인 개편

 

LS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투혼 거래 시스템(HTS·MTS·WTS)의 도움말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도움말 개편은 고객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뤄졌다.

 

우선 복잡한 주문 유형이나 제도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이미지로 도움말 콘텐츠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고객이 예시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도움말 화면에서는 고객 문의가 많은 항목들을 실전 활용팁, 이용 시 유의사항, 참고사항 등으로 구분해 가독성을 높이고 주요 포인트를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미지 자료의 각 기능과 설명 콘텐츠를 연결하는 매핑 가이드로 사용자가 복잡한 기능을 즉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체별 도움말 콘텐츠 차별화도 적용됐다. 숙련된 투자자가 많은 HTS는 기초 안내보다 실용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콘텐츠가 강화됐고, MTS는 주요 체크포인트를 집중적으로 다뤄 모바일 사용자가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WTS는 고유 편의기능과 실제 활용사례를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LS증권은 투혼HTS·MTS·WTS 뿐만 아니라 자사 공식 블로그, 브랜드 홈페이지(투혼스토리) 등 외부 채널에도 도움말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LS증권 김기수 채널솔루션팀장은 "이번 개편은 고객들이 도움말 콘텐츠를 매체 안팎에서 자유롭게 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정보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 금융 콘텐츠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며 브랜드 친밀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S증권은 투혼MTS를 통해 제휴 쇼핑몰 상품을 구매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투혼 쇼핑’,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기관·외국인 수급을 분석해주는 ‘카운트플로’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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