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펼쳐진 '마오타이의 밤'

전 세계를 장인정신과 문화 융합의 현장으로 초대

11월 9일에 마오타이 싱가포르 오픈(Moutai Singapore Open)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일간의 치열한 접전 끝에 일본의 요스케 아사지(Yosuke Asaji)가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회 종료 후 구이저우 마오타이(Kweichow Moutai Co.,Ltd.)가 주최하는 갈라 행사가 열려, 업계 관계자들이 교분을 쌓고 문화를 나누는 역동적인 만남의 장이 마련되었다. 연회에는 아시안 투어(Asian Tour) 대표단, 전 세계 유수의 기업인, 언론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쉬(Zhang Xu) 구이저우 마오타이 부사장 겸 구이저우 마오타이 세일즈(Kweichow Moutai Sales Co., Ltd.) 회장은 행사 연설에서 "마오타이의 근간을 이루는 중국 문화는 구이저우 마오타이의 세계화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다. 다문화 도시인 이곳 싱가포르에서 골프를 매개체로 삼아 세계에 마오타이의 장인정신과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초 민 탄트(Cho Minn Thant) 아시안 투어 최고경영자(CEO)는 일본, 홍콩 특별행정구, 싱가포르 등지에서 보여준 마오타이의 활약상과 함께, 마오타이가 아시안 투어의 공식 백주 파트너로서 수행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시즌 파트너십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며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또한 마오타이가 품질에 쏟는 정성은 아시안 투어가 범세계적 차원에서 지향하는 기준과 일치한다고 평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마오타이 시음 공간에서 귀빈들은 마오타이 고유의 온화한 풍미와 특별한 양조 기술만의 매력을 음미해 볼 수 있었다. 한 싱가포르 선수는 이날의 행사에 대해 "마오타이 특유의 향미에서 내가 이제껏 맛본 그 어떤 술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함을 느꼈다. 행사도 아주 훌륭했고, 마오타이가 왜 중국 백주의 대명사로 불리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무대에서는 중국 전통 예술의 정취와 동남아시아 고유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공연이 음악, 시각 예술과 조화를 이루면서 독특하고 다채로운 문화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2025년 마오타이 싱가포르 오픈이 막을 내리고 이어진 '마오타이의 밤' 갈라 연회는 이번 행사의 백미로 손꼽힐 만하다. 이번 행사에서 마오타이는 '문화를 매개로 삼고, 맛을 언어로 삼아 세계와 소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브랜드 철학을 제대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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