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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태범 원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윤태범)은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졸업·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화훼 소비 촉진 캠페인으로 예전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캠페인에 참여한 이가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가는 꽃 선물 운동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남규 원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윤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청룡 이사장을 지명했다.

윤태범 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두워진 사회 분위기가 꽃으로 한층 밝아지고 침체기를 겪고 있는 화훼농가는 물론, 지역 경제가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희망적인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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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