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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핌, 키와PVEL의 2025 태양광 모듈 신뢰성 스코어카드에서 여섯 번째 최우수 성능상 수상

최근 글로벌 독립 테스트 기관인 키와PV에볼루션랩(Kiwa PV Evolution Labs, Kiwa PVEL)이 2025 태양광 모듈 신뢰성 스코어카드(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 보고서를 발표했다. 올해 평가에서 세라핌(Seraphim)은 최우수 성능상(Top Performer)을 다시 한번 수상하며, 이 명예로운 산업상을 통산 6회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키와PVEL은 엄격한 제품 인증 프로그램(PQP)을 통해 태양광 모듈 제품을 대상으로 열 사이클링(TC600), 습열(DH2000), 전위 유도 열화(PID), 광 유도 열화(LID)와 광•고온 유도 열화(LETID)를 결합한 테스트와 PAN(정상화 후 성능) 분석을 실시한다. 이러한 종합 평가를 통해 모듈의 신뢰성과 성능이 다각도로 평가된다. 올해 평가에서 세라핌의 Sable 시리즈 TOPCon 모듈은 모든 테스트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라핌의 우수한 품질과 강력한 브랜드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금융기관, 개발사, 시스템 운영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점과 의사결정에 필요한 지침이 된다. 세라핌의 입증된 신뢰성은 일관된 전력 출력과 운영 비용 절감을 통해 프로젝트 투자 수익을 증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상업적 타당성과 경쟁우위를 강화한다. 트리스탄 에리온 로리코(Tristan Erion-Lorico) 키와PVEL 부사장은 "세라핌 모듈은 엄격한 테스트 조건 하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주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라며 세라핌이 다시 한번 최우수 성능상을 수상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라핌의 품질과 신뢰성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은 산업 전반에서 태양광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폴라리스 리(Polaris Li) 세라핌 회장은 "키와PVEL로부터 최우수 성능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성과는 모든 팀의 헌신과 키와PVEL의 전문적 평가의 결과"라면서 "업계의 선구자로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는 고품질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상은 과거의 노력에 대한 인정이자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동기부여"라며 "세라핌은 기술혁신을 가속하고 제품 성능을 향상시켜 전 세계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라핌은 14년의 태양광 모듈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모듈을 제공해 왔다. 앞으로도 기술혁신, 연구개발, 엄격한 생산 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적합한 신뢰할 수 있는 모듈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글로벌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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