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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토스와 함께 금 현물 이벤트 시작

MTS 금 거래 편의성도 개선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오는 7월 31일까지 금현물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벤트는 금현물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1주 이상 매수한 뱅키스 고객에게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추가 혜택도 함께 제공하며, 일정 금액 이상 금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ACE KRX금현물 ETF(411060)’ 10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7월 6일까지 모바일 금융 플랫폼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토스’) 앱 내 ‘증권 계좌 개설’ 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투자자는 금현물 거래 계좌를 통해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금을 실시간 매매해 금을 직접 보유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매수한 금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향후 실물 인출도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앱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금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 앱 내 금현물 거래 신청메뉴를 전면에 배치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금현물 투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벤트 및 MTS 메뉴 개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강화와 시장 트렌드에 맞춘 투자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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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