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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여성 한부모 소득확장 자립 지원...‘나눔클래스’ 사회공헌 활동 실시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여성 한부모의 소득활동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자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임직원 대상 ‘나눔클래스’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눔클래스’는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여성 한부모의 경력 단절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직업 교육을 수료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 한부모가 주요 대상이다.

 

특히, 기업과 지역사회 등과 연계하여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며 직업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돕는다.

 

이번 나눔클래스는 여성 한부모 자립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여성 한부모 강사가 신한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임직원 60명을 대상으로 디퓨저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다. 강사들에겐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참여한 임직원에겐 의미 있는 사회공헌 경험을 제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도모했다.

 

4년간 이어온 여성 한부모 자립 지원사업(일명 ‘나눔클래스’)은 동방사회복지회가 주관하고 신한투자증권이 후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가고 있다. 총 22명의 여성 한부모 강사를 발굴했으며, 누적 강의 횟수는 41회, 수강인원은 657명에 달한다. 4차년도 사업에서는 신규 강사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립을 도모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장기적이고 실질적 지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외이웃과 함께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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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