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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국립중앙박물관 ‘반가사유상 뮷즈’ 제공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증권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시장의 파도에도 마음은 평온하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인기 뮷즈(MU:DS, Museum Goods)인 반가사유상 미니어처가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제공된다. 반가사유상의 고요한 미소와 깊은 사유를 담은 뮷즈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투자 여정에서 흔들리는 심리를 다스리고 차분하게 평정심과 균형감을 갖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다.

 

응모는 △미래에셋증권 계좌 최초 개설 고객 △주식모으기 서비스 미션을 달성한 고객 △국내외 주식·상장지수펀드(ETF) 100만 원 이상 매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문화유산이 지닌 상징성을 통해 고객들이 투자에서도 차분히 중심을 잡고, 긴 호흡으로 미래를 바라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분야의 협업을 넘어 다양한 업종과의 제휴를 통해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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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